광주 전남 양 시도 소방본부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늘부터 특별 경계 근무에 들어갑니다.
시도 소방본부는 추석 연휴기간
대형 화재 발생에 대비해
오늘부터 오는 30일까지
재래시장과 관람시설 등지에서
특별 경계 근무를 하기로 했습니다.
시도 소방본부는 이 기간동안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출동 태세를 갖추는 한편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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