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특별 경계 근무 돌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9-24 12:00:00 수정 2004-09-24 12:00:00 조회수 2

광주 전남 양 시도 소방본부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늘부터 특별 경계 근무에 들어갑니다.



시도 소방본부는 추석 연휴기간

대형 화재 발생에 대비해

오늘부터 오는 30일까지

재래시장과 관람시설 등지에서

특별 경계 근무를 하기로 했습니다.



시도 소방본부는 이 기간동안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출동 태세를 갖추는 한편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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