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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특별법이 시행된 이후
광주.전남에서 처음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사람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여종업원에게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유흥주점 업주 42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여 종업원들과 성관계를 가진
모 병원 의사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도
성매매 여성 2명에게 선불금을 주고
남성 4명에게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다방 업주 40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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