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법 시행후 성매매 알선자 첫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9-24 12:00:00 수정 2004-09-24 12:00:00 조회수 2

◀VCR▶

성매매 특별법이 시행된 이후

광주.전남에서 처음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사람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여종업원에게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유흥주점 업주 42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여 종업원들과 성관계를 가진

모 병원 의사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도

성매매 여성 2명에게 선불금을 주고

남성 4명에게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다방 업주 40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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