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위 행정사무감사 준비 부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9-26 12:00:00 수정 2004-09-26 12:00:00 조회수 4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교육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가

질의가 중복되고

사전 준비가 부족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VCR▶

참교육 학부모회 광주지부는

"지난 9-16일까지 실시된

시 교육위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결과

사안별 사업내용과 진행사항,

이전 회기에서 지적된 사안에 대한

시행여부 등을 확인하는 '틀에 박힌 질의'에

몰두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현장조사나 자료연구가 부족한 나머지

반복질의나 쟁점없는 현황파악, 단순확인성 질의가 난무하는 등 임시회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반면에 '가장 돋보인 위원'으로는

초등 특기.적성교육 수강료 문제와

주먹구구식 학교도서관 리모델링사업 등을

예리하게 지적한 장휘국 위원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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