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교통흐름-전화연결-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9-27 12:00:00 수정 2004-09-27 12:00:00 조회수 2

◀ANC▶

어제와 그제,

고속도로 전 구간이 대체로 막힘없는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 낮부터는

차량들이 밀려들면서 귀성행렬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



(네.)



이시각 현재 귀성길 상황 알려주시죠.

◀END▶

◀VCR▶

네. 추석 연휴 사흘째인 오늘

이시각 현재 고속도로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차량들은 요금소 주변을 제외한

대부분의 구간에서 막힘 없이

시원스레 제 속도를 내며 달리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에서 광주까지 승용차로걸리는 시간은

호남 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 모두

3시간 30분대로

평소와 같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는

어제와 그제 이틀 동안

모두 8만 2천대의 차량이

광주요금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시민들이 추석 연휴를 나눠

귀성일을 선택해 정체현상이 예년보다

덜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

4만 4천대의 차량이 찾을 것으로 보여

오늘 낮이 귀성행렬의

고비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목포와 여수, 완도 등

섬지역으로 가는 주요 항포구 여객선 터미널도 아침부터 고향을 가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철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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