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각종 시설공사를 발주하면서 입찰참여자의 자격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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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백83억규모의 각화2배수지 시설공사를
발주하면서 시공실적을 제한해
참여 가능한 업체 97개사 중 14개 업체만이
입찰에 참여했습니다.
또한,동복수원지 오수정화시설을 하면서
토양식 오수정화장치 특허권자를 입찰 참가자격으로 제한해 3개 사업체만이 최종입찰에
들어갔습니다
이같은 참여자격제한과 관련해 시 합동감사시 수차례 시정요구를 받았는데도
자격완화 조치없이 그대로 적용하는 바람에
정부합동감사에서 또다시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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