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불안과 중국의 수요조절등의 여파로
올 연말 여수산단의 경기 상승세가
다소 주춤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최근,
국가산단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4/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경기회복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됐으며,
특히 여수산단과 대구산단의 성장세가
급격히 꺾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여수산단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얼어붙는 것은
계절적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고유가와 기초유분 가격 급등에 따른
채산성 악화와 중국의 수요조절 가능성등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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