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비 받고 성매매 알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03 12:00:00 수정 2004-10-03 12:00:00 조회수 2

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성매매를 알선해 주고 소개비 명목으로

돈을 받은 혐의로 다방업주인 장흥군 장흥읍

36살 전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 등은

완도군 고금면에 다방을 차려놓고

종업원 4명을 고용한 뒤 39살 배 모씨로부터

6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해 주는 등

모두 18만원의 부당이익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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