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대형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밤 11시쯤
광주시 광천동 한 교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어제 오후 2시 30분쯤에도
완도군 약산면 우두리 66살 고 모씨의
실내양식장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광어 7만여마리가 폐사되는 등
모두 9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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