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 시내버스 노조가
오늘부터 파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동양교통과 오동운수 노동조합이
10.7% 임금 인상안을 놓고
회사측과 임금협상을 벌였으나
조정에 실패함에 따라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시는 전세버스 129대와 여수여객 예비차를 투입키로 하는 한편 택시부제 해제와 버스노선 조정 등 파업대책을 마련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