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2원)신차 첫수출(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06 12:00:00 수정 2004-10-06 12:00:00 조회수 2

◀ANC▶

신외항 다목적부두 개장이후 신차가 처음으로

수출됐습니다.



목포권 항만물류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6월 개장한 목포 신외항 다목적부두.



유럽시장으로 수출되는 신차가 항만부지를

떠나 5만 5천톤급 카케리어 전용선박에 실리고 있습니다.



2시간동안 선적된 물량은 기아 광주공장에서

생산한 뉴-스포티지와 프레지오 등 270여대.



기대에는 미달하는 것이지만 앞으로 수출전망은 밝습니다.



◀INT▶ 정흥만 상무 목포신항만(주)

"연간 7만대 수출계약해 앞으로 수출이 계속

이뤄진다."



지난달에는 울산에서 수송한 임시야적차량

2천 5백대를 수출하고 석재선박이 입항하는 등 항만물류가 점차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또한 배후부지와 대불산단에 석재전시관과

석재단지가 조성되는 등 신외항 다목적부두가

국제 수출,입 항으로서 기능을 다하고

있습니다.



◀INT▶ 이영춘 위원장 전남서부항운노조

"신외항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



최초의 민자항만으로 서남권 항만경제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목포 신외항

다목적부두.



///이번 신차수출을 계기로 자동차 수출 주력항

으로 초석을 다지게 됐습니다.

mbc뉴스 한승현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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