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내 벼논의 농약 사용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 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판매된
벼논용 농약은 462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 줄어
16개 시도 가운데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전남 농협은 친환경 농법이 확산된데다
벼 병충해 발생이
예년보다 적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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