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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20개 시민사회단체가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분별한 골프장 건설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는 자치단체 계획대로라면
광주,전남 44개 지역 2천4백만 평의 삼림이
골프장 건설로 훼손될 위기에 처해 있다며
지속불가능한 이용을 초래하는
골프장 난립정책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골프장이 예정대로 추잔된다면
생태계 파괴와 지하수 고갈, 농촌경제 파탄 등
심각한 부작용을 불러온다며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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