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신외항 개장이후 처음으로 신차수출이
시작됐습니다.
신외항 다목적부두에 접안한 5만 5천톤급
아시안 레전드호에 오늘 낮 12시부터 2시간동안 스포티지와 프레지오 등 신차 신적작업이
벌어졌습니다.
목포 신항만 주식회사는 이번 수출물량은
270여대에 그치고 있지만 항만부지에 계속해서
신차가 야적되고 있는 만큼 자동차 수출전망은
밝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차 수출은 석재선박 입항과
중고자동차 수출에 이은 것으로 신외항활성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