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지역의 특산품인
밤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해마다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다압면과 진상면,옥곡면 등
관내 6천9백여헥타에서 재배되고 있는
밤 재배면적은 경남 산청군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연간 소득액도 백억원대를 웃돌고 있습니다.
지난 80년 후반까지
전국에서 최대 밤 재배지였던 광양지역은
노령목과 고사목 발생과 함께
매실나무를 대체작목으로 전환하면서
해마다 재배면적이 줄면서
전국 생산량 기준으로는
5위로 밀려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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