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사림정신을 계승해
민주주의의 발전을 꾀하기 위한
학술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자미축제를 기념해
'호남사림의 다양성과 송순, 김윤제 선생의
후학양성'을 주제로 열린 학술 토론회에서
조선대 김성기 교수는 자연을 벗삼아
시문을 통해 자기수양을 했던
송순 선생의 삶을 재조명했습니다.
또 김윤제 선생의 생애와
후진양성에 대한 전문가의 발표도 계속돼
호남사림정신에서 5.18민주화운동으로 이어지는 광주정신을 문화적 전통으로 승화시키기 위한
방안들이 모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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