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내일 개막되는 충북 전국체육대회에서
광주선수단은 지난해보다 한계단 떨어진
14위를 목표로 출전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전력 악화속에 대진운도 따라주지
않아 고전이 예상됩니다.
민은규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
◀VCR▶
지난 전주체전에서 13위에 머물렀던 광주는
올해는 14위로 목표를 낮춰 잡았습니다.
기록종목과 개인대진종목에서 전력이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또 입상가능한 단체종목의 초반 대진운도
지난해보다 못한 상탭니다.
◀INT▶
그러나 양궁과 육상등 16개종목은
지난해보다 향상된 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허들의 희망 박태경을 내세운
광주시청팀은 지난해에 이어 고득점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광주 전력의 40%를 차지하는
조선대팀이 레슬링등 투기와 하키등
구기종목에서 선전한다면 지난해와 같은 13위
고수도 가능하다는 분석입니다.
◀INT▶
광주시는 이번 청주체전에서
87년 개최하는 88회 광주체전을 적극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시.도분리이후 해마다 추락하는
광주체육이 이번 체전에서 탈꼴찌를 벗어나
체면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민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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