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무면허로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62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당뇨병을 낫게 해 주겠다며
무안군 현경읍 54살 이모여인의 머리에
웅담액을 주사하는 등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15차례에 걸쳐
면허 없이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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