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 차로 친 뒤 납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09 12:00:00 수정 2004-10-09 12:00:00 조회수 2

여수경찰서는

자신의 동거녀를 차량으로 친 뒤

납치 감금한 혐의로

수원시 매탄동 40살 이 모씨를 붙잡아

경기지방경찰청에 신병을 인도했습니다.



이 씨는 동거녀 26살 김 모씨가

자신의 재결합 요구를 거절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지난 달 21일

여수시 봉강동 한 도로에서 김 씨를 차로 친 뒤

납치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