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는
자신의 동거녀를 차량으로 친 뒤
납치 감금한 혐의로
수원시 매탄동 40살 이 모씨를 붙잡아
경기지방경찰청에 신병을 인도했습니다.
이 씨는 동거녀 26살 김 모씨가
자신의 재결합 요구를 거절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지난 달 21일
여수시 봉강동 한 도로에서 김 씨를 차로 친 뒤
납치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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