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영농법인을 설립한 뒤 높은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수십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나주시 송월동 56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월
광주시 금남로에 농산물 유통 법인을
설립해 놓고 57살 김 모씨에게
하루에 만원씩 10개월간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1억 6천여만원을 가로채는 등
모두 370여명으로부터 62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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