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판매업소들의 발매기 도입
기피로 대혼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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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에 따르면 교통카드 영세상인들은
백65만원의 발매기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데다 낮은 수수료율과 발급오류 등 기술적인 문제까지 겹쳐 계약을 해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광주시는 판매문제를 카드사와
판매업소간의 문제로만 간주하고 방치해 교통카드 도입을 하루앞두고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시민들은 시에서 발매기 구입후
무상보급 또는 임대하거나 동사무소 등 공공
기관에 발매기 설치 등의 제도 도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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