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안전위험등급 대형시설물
8곳이 예산난 때문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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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기술공단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안전에 심각한
위험이 있는 대형시설물 백건 가운데 전남도내
시설물은 14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D.E급 판정을 받은 이들 시설물 14건 중
8개가 예산문제로 재가설 또는 보수.보강
공사마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화순 금곡교와 영광 반와교 등은
붕괴직전 상태여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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