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58회 한글날을 맞아
한글 사랑을 다짐하는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광주 시민회관과
담양 문화회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공무원과 학생등이 참석해
한글 창제 정신을 이어받아 올바른 한글 사용과
한글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우리 민족의 소중한 자산인 한글이
외국어와 인터넷,휴대전화에 밀려 정체성을 잃어 가고 있다며 우리 말과 글을 보호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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