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여종업원들을
유흥업소에 소개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26살 정 모씨를 구속하고
동거남 38살 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경남 사천시에 있는 자신의 집에
속칭 '보도방'을 차려놓고
여종업원 5명을 유흥업소에 소개해
성매매를 알선한 뒤 화대비 일부를 챙기는
수법으로 2억원가량을 챙긴 혐의-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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