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활력지역 지원사업은 해당 지자체가 포괄적인 자율권을 갖고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행자부는 신활력사업은 지금까지 추진돼 온
사회간접시설 확충같은 사업과는 달리 지역발전 잠재역량을 높이는등 소프트웨어에 중점을 두고 사업추진 주체도 산.학.연등 민간이
주도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신활력지역 사업이란 전국적으로 낙후된
70개 지자체에 내년부터 3년간 총 6천억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전남 도내에서는
신안과 진도,영암,완도 등 17개 시군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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