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농업용수 시설의 20% 정도가
수질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업기반공사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75개 농업용수 시설을 대상으로
수질을 측정한 결과 13곳이
농업용수로 부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가운데 8곳은 5등급 판정을 받았고,
5곳은 수질 악화가 심해
등급외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농업용수의 영양 상태 조사에서도
전체의 14%가
부영양화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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