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자대학교가 내년부터 사범계열인
치료특수교육과와 보건계열인 작업치료과를
신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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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는
20명 정원의 치료특수교육과와 30명 정원의
작업치료과를 각각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치료특수교육과는 장애로 인해 일반교육을
이수하기 곤란한 지채장애인등 특수교육
대상자들의 특성과 교수방법을 가르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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