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선관위 4명 수사의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14 12:00:00 수정 2004-10-14 12:00:00 조회수 2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10월 30일 재보궐 선거와 관련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52살 김모씨 등 4명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도 선관위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달 20일

모 정당의 강진군수 후보경선 과정에서

선거구민을 동원하고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