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매벼 도난 전남이 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15 12:00:00 수정 2004-10-15 12:00:00 조회수 2

농협 수매벼 도난 사건이

전남에서

가장 자주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 중앙회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이후

농협이 보관중인 차액 수매벼 도난사건은

모두 8건으로

이가운데 4건이 전남에서 발생했습니다.



도난 물량도 곡성과 광양,구례 등에서

40킬로그램 기준으로

천2백여 가마에 달하는 등

전국 도난 물량의

8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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