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내버스
교통카드 충전기 공급 가격이 인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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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교통카드 충전기 공급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여론에 따라
교통카드사인 ㈜마이비와 합의를 거쳐
교통카드 충전기의 공급가격을
대당 165만원에서 25만원을 인하한
140만원에 공급키로 했습니다
또한 카드 구입자가 불가피한 사유로
카드를 반납할 경우 카드 판매소측은
2종류 카드 가운데 미니카드에 한해서
판매가의 50%를 환불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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