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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에 대한 사회적 편견은
전라도 사람들에게 업보처럼 붙어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라도는 그 편견과 소외를 딛고
이제 희망의 땅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박용백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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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환, "전라도라니까 하숙도 안시켜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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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생, "전라도는 무조건 싫어"
전라도에 대해 드리워진 편견의 검은 그림자는
줄곧 전라도의 발목을 잡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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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하,"전라도가 왜 소외됐느냐? 편견이 심해"
전라도에 대한 근거없는 편견은
영남 패권주의를 모토로 한 군사정권이
장기집권을 위해 만들어낸 조작이었습니다
전라도는 강했기 때문에
견제,탄압을 받고 왜곡된 편견의 대상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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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 정권을 유지할수 없게 되자
지역 감정에 불을 지르고"
그러나 군사독재. 영남 지역 정권에 의한
소외와 편견이
대의와 명분, 민중과 저항의 역사를 써온
전라도의 힘과 에너지를 잠재울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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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준 " 패자의 역사 반복되지 않는다"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전라도를 따돌렸던
산업화 시대는 저물고
기회의 지식기반 시대로 접어들게 되면서
전라도는 희망의 싹을 틔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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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반대급부..."
정치적 소외, 경제적 낙후, 사회적 편견을 딛고
도약의 나래를 펴고 있는 전라도.
광주 MBC 창사 40주년 특별기획 전라도가
잠시후인 10시 30분, 여러분 안방을 찾아갑니다
엠비시 뉴스 박용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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