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비닐하우스에서 불, 1200만원 재산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16 12:00:00 수정 2004-10-16 12:00:00 조회수 2

오늘 새벽 2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48살 변 모씨의

장미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2동과 장미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2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비닐하우스에서 불꽃이 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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