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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아파트의
불법 개조가 성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
아파트를 불법 개조해 적발된 건수는
모두 278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불법 개조 유형을 보면
발코니를 거실로 변경한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내력벽이나 비내력벽을 철거해
적발된 경우도 많았습니다.
지난 4년동안 10여 건에 불과하던
불법 개조행위가 올해 이처럼 대폭 늘어난 데는
단속을 대폭 강화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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