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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 신도시의
택지 분양률이 89%를 기록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남악신도시 상업용지와 준주거용지 등
239필지 18만 천평에 대한 분양에 나선 결과 213필지 14만7천평이 분양됐습니다.
중심 상업용지는 78필지 3만 천평 가운데
83%인 2만 2천 평이 분양됐고,
일반 상업용지는 99%,
준주거용지는 83%가 각각 분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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