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쯤
신안군 홍도 북방 36마일 해상에서
고기를 옮겨싣던
백50톤급 어선 한척이 침몰했습니다.
사고 직후 선원 8명은
인근에서 작업중이던 어선에 의해 구조됐지만
선장 38살 이모씨는 실종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사고 해역에서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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