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30일에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의 부재자 신고인이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남지역 9개 선거구의
부재자 신고인 수가
2천9백8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6.5 재보선 때와 비교해
452명 줄어든 것으로
전체 예상 선거인수의 2.1%에 해당합니다
선거구별로는 해남군이 천9백3명이고
진도군 5백98명 등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