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쯤 무안군 현경면 양학리
34살 서모씨의 양계장에서 불이나
사육중이던 닭 4만마리가
불에 타거나 연기에 질식해
소방서 추산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양계장 환풍기 모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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