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계장 화재로 닭 4만마리 소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17 12:00:00 수정 2004-10-17 12:00:00 조회수 2

오늘 오후 1시쯤 무안군 현경면 양학리

34살 서모씨의 양계장에서 불이나

사육중이던 닭 4만마리가

불에 타거나 연기에 질식해

소방서 추산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양계장 환풍기 모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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