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병조씨 등 9명이
자랑스런 전남인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사회 각 분야에서 전남발전에 공헌한
인물 9명을 자랑스런 전남인으로 선정했습니다.
자랑스런 전남인으로 선정된 김병조씨는
30여년 동안의 방송 활동을 통해
지역명소와 먹거리 등을 전국에 소개하는 등
남다른 애향심을 발휘한 공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밖에 친환경 농업에 공헌한
보성군 벌교읍 강대인씨와 디지털 컨텐츠
연구 센터를 전남에 유치한
동신대 허기택 교수, 배드민텀 보급에 앞장서온
김중수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 총감독 등 모두
9명이 전남인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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