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오늘 부터 시작되는 고교 입학 전형이
시작됩니다
그렇지만 전남지역의 경우
중학교 졸업생이 고교 모집정원보다 턱 없이
부족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민은규기자의 보돕니다.◀END▶
◀VCR▶
나주여고 2학년인 김신애양은
농촌에서 살고 있지만 농어촌 특례입학
대상이 아닙니다.
김양이 살고 있는 왕곡면에 인문계고교가 없어
부득히 나주시까지 통학을 하고 있지만
도시학교는 농어촌 특례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INT▶
농어촌 특례입학을 받고 있다고 해도
줄어드는 학생자원으로 소규모화 돼 가는
농어촌학교는 더욱 늘어나는 추셉니다.
나주 봉황고는 인구감소로 1개반이 30여명에
불과하면서 결국 5학급 이상에 주어지는
교감직도 없어졌습니다.
올해 나주시의 경우 고교신입생 정원만도
5백여명이 부족해 농어촌특례 확산등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INT▶
2005학년도 전남지역 고교입학 정원은
2만5천여명,
그러나 중학졸업자는 2만2천여명에 불과해
극심한 신입생 모집난을 겪게 됐습니다.
엠비시 뉴스 민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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