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신입생 확보 비상-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20 12:00:00 수정 2004-10-20 12:00:00 조회수 2

◀ANC▶

오늘 부터 시작되는 고교 입학 전형이

시작됩니다



그렇지만 전남지역의 경우

중학교 졸업생이 고교 모집정원보다 턱 없이

부족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민은규기자의 보돕니다.◀END▶



◀VCR▶



나주여고 2학년인 김신애양은

농촌에서 살고 있지만 농어촌 특례입학

대상이 아닙니다.



김양이 살고 있는 왕곡면에 인문계고교가 없어

부득히 나주시까지 통학을 하고 있지만

도시학교는 농어촌 특례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INT▶



농어촌 특례입학을 받고 있다고 해도

줄어드는 학생자원으로 소규모화 돼 가는

농어촌학교는 더욱 늘어나는 추셉니다.



나주 봉황고는 인구감소로 1개반이 30여명에

불과하면서 결국 5학급 이상에 주어지는

교감직도 없어졌습니다.



올해 나주시의 경우 고교신입생 정원만도

5백여명이 부족해 농어촌특례 확산등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INT▶



2005학년도 전남지역 고교입학 정원은

2만5천여명,



그러나 중학졸업자는 2만2천여명에 불과해

극심한 신입생 모집난을 겪게 됐습니다.



엠비시 뉴스 민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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