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성매매 알선, 수억원 챙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22 12:00:00 수정 2004-10-22 12:00:00 조회수 2

광주 동부경찰서는

직업소개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해

수억원을 챙긴 혐의로 47살 강모씨와

강씨의 부인 임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있습니다



강 씨 부부는

지난 2천년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북구 유동에 직업소개소를 차려놓고

여성 20여명에게 성매매를 알선해 준 뒤

소개비 명목으로 2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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