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경찰서는
남의 논에 들어가 농업용 모터를 훔친 혐의로
신안군 비금면 53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일
같은 마을에 사는 60살 정 모씨의 논에서
모터를 훔쳐 자신의 논에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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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22 12:00:00 수정 2004-10-22 12:00:00 조회수 2
목포 경찰서는
남의 논에 들어가 농업용 모터를 훔친 혐의로
신안군 비금면 53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일
같은 마을에 사는 60살 정 모씨의 논에서
모터를 훔쳐 자신의 논에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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