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2시쯤 여수시 삼산면 손죽도
선착장 앞 해상에서 운항중이던 낚시어선
해광레저호에서 불이 나 배에 타고 있던 50살
손봉호씨와 46살 김선규씨가 숨졌습니다.
◀VCR▶
불이 나자 인근을 지나던 어선이
해경에 구조를 요청해 승선자 대부분을 구조
했으나 구조 당시 의식불명 상태였던 손씨는
병원에서 숨졌고 김씨는 실종됐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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