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배사망(최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23 12:00:00 수정 2004-10-23 12:00:00 조회수 2

오늘 오전 2시쯤 여수시 삼산면 손죽도

선착장 앞 해상에서 운항중이던 낚시어선

해광레저호에서 불이 나 배에 타고 있던 50살

손봉호씨와 46살 김선규씨가 숨졌습니다.

◀VCR▶

불이 나자 인근을 지나던 어선이

해경에 구조를 요청해 승선자 대부분을 구조

했으나 구조 당시 의식불명 상태였던 손씨는

병원에서 숨졌고 김씨는 실종됐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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