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광양시 성황동 용당마을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2.5ha 태운 뒤
5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 불은
성묘객이 향불을 붙이던 중 불씨가 잔디로
옮겨 붙으면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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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23 12:00:00 수정 2004-10-23 12:00:00 조회수 2
오늘 오전 10시쯤
광양시 성황동 용당마을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2.5ha 태운 뒤
5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 불은
성묘객이 향불을 붙이던 중 불씨가 잔디로
옮겨 붙으면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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