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가족수당 허위청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25 12:00:00 수정 2004-10-25 12:00:00 조회수 2

전남지역의 각급 학교 교사들이

허위로 가족수당을 청구해 타냈으나

도교육청의 처벌은 극히 미약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이 국회에 제출한

교직원의 허위가족 수당청구 현황을 보면

여수의 한 실업계 고등학교의 경우

5명의 교사가 7백여만원의 가족수당을

허위로 타다 적발되는 등

올해 상반기 동안 63명이

가족수당을 허위로 청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대해 도교육청은

지난해는 106명 가운데

38명에게 경고를 하는데 그쳤고

올해는 적발된 63명 모두에게

주의 조치해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지적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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