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광주 충장로 활성화 안간힘(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26 12:00:00 수정 2004-10-26 12:00:00 조회수 2

◀ANC▶



광주지역에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들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충장로의 상권은 빠르게 위축됐습니다.



하지만

치열한 자구 노력으로 충장로는

이제 제 2의 전성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END▶



◀VCR▶



광주의 명동으로 불릴 만큼

7-80년대 경제와 소비의 중심 충장로,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의 공략과

도청 이전이 확정되면서

충장로는 서서히 쇠락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도무지 활로가 보이지 않을 것 같던 구 도심,



그렇지만 치열한 자구노력으로

퇴색해가던 이 거리가

모처럼만에 활력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EFFECE : 충장로 축제



7,80년대 추억의 공간을 재현해

다시찾는 도심을 만들기위해 기획된 충장로축제



오늘 전야제를 시작으로

닷새동안 열리는 이번 충장로 축제를 통해

충장로는 옛 명성과 가능성을 모색하게 됩니다.



상품권 등 유가증권을 충장로에서

쓸수있게 한 것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상품권을 취급하는 130여개 점포는

하락세던 매출이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INT▶

(소액상품권 사용으로 매출증가..)



광주 동구청과 상인들은 이제

광주 문화중심도시 조성과 특화거리 등

도심 활성화를 위한 정부 시책이 곁들여질 경우

충장로와 금남로는 옛 명성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예정된 계획은 어떻다.)



(스탠드업)

"도심활성화와 위축된 상권의 회복을 통해

충장로는 또 다시

도약의 나래를 펴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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