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서남해안권에 추진중인
J-프로젝트 즉 관광신도시 건설 계획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어제 청와대에서 이헌재 경제부총리와
건설교통부 장관 등 관련 중앙부처 장관과
만나 J-프로젝트의 추진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습니다.
박지사는 오늘 기자 간담회를 갖고
논의된 내용의 일부를 밝힐 예정입니다.
박지사는 내일은 청와대에서 개최되는
16개 시도지 간담회에 참석해
국가 균형 발전 차원에서
정부가 J-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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