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돈 횡령 농협 직원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28 12:00:00 수정 2004-10-28 12:00:00 조회수 2

카드빚을 갚기위해 고객 돈 7천여만원을

횡령한 농협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진도경찰은 진도 모 농협 판매계장인

37살 임 모씨를 업무상 횡령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매입.매출 장부 입출금 내역을 누락하는

방법으로 37차례에 걸쳐 7천200여만원을

횡령하고,비료 대금이 인상된다고 속여

조합원으로부터 2천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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