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R▶
광주 서부경찰서는
금은방에 들어가 주인을 폭행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1살 최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은
지난 7월말 함평군 학교면 모 금은방에 침입해
주인 나 모씨 부부를 둔기로 때린 뒤
현금과 귀금속 등
2천여만원 상당을 턴 혐읩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유흥비 마련을 위해 훔친 차량의 번호판을
렌터카에 부착한 채
흉기 등 각종 범행도구를 차에 싣고 다니며
범행을 저질러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