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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생산량이 현재
35만대에서 42만대로 확대됩니다
정몽구 기아차 회장은 또 광주공장을 자동차
수출 전진 기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강세 기자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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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기아자동차 회장이 오늘 광주공장을
방문했습니다
다음달 부터 유럽 시장에서 본격 판매되는
스포티지 수출 전략회의를 주재하기 위해섭니다
정회장은 이자리에서 광주공장에서 생산되는
스포티지의 품질과 기능이 만족스럽다고
평가하고 광주공장 생산 능력을 현재
35만대에서 42만대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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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럽과 미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스포티지 생산량은 연 15만대에서 25만대 까지 확대됩니다
(스탠드업) 이에따라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해외 시장으로 수출하는 자동차를 집중적으로
생산하는 수출 전략 기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회장은 또 광주공장 생산량이 확대되면
광주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INT▶
광주공장에서만 생산되는 스포티지는
지난 8월에 출시된 이후로 현재까지
만 5천여대가 판매됐고 만 8천대가 이미 예약
주문된 상탭니다
기아자동차는 현재와 같은 시장의 호평이
계속되다면 내년에는 광주 공장
매출이 5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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