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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부경찰서는
윤락 여성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받기위해
윤락을 시킨 혐의로
사채업자 38살 송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해 5월 22살 김 모 여인등 2명에게
이자 10%를 받는 조건으로 돈을 빌려주고
안마시술소 등에서 윤락을 시킨 뒤
6천 3백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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