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 갚으라며 윤락 시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28 12:00:00 수정 2004-10-28 12:00:00 조회수 2

◀VCR▶

광주 남부경찰서는

윤락 여성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받기위해

윤락을 시킨 혐의로

사채업자 38살 송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해 5월 22살 김 모 여인등 2명에게

이자 10%를 받는 조건으로 돈을 빌려주고

안마시술소 등에서 윤락을 시킨 뒤

6천 3백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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