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서 60대 여자 변사체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10-31 12:00:00 수정 2004-10-31 12:00:00 조회수 2

오늘 오전 9시쯤

신안군 흑산면 기상대앞 바닷가에서

6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 변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사체는 155센티미터 가량의 키에

퍼머 머리를 하고 있으며, 머리 부위에는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포해경은 부패정도로 미뤄

숨진 지 이틀 정도 지났을 것으로 보고

변사자의 신원확인에 나섰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